[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시편1:1~6)
악인과 죄인은 어떻게 다릅니까? 악인은 악한 일을 행하는 자요 죄인은 법이나 규정을 어기는 자입니다. 오만한 자는 가르침을 무시하기에 법을 지키는 자를 우습게 깔보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복을 받지 못하여 절대 행복 할 수 없습니다. 복 있는 사람들은 이런 자의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복 있는 사람은 바로 의인입니다. 의인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으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잘 못하여 그들에게 맛을 들이면 복 있는 사람도 악인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인을 멀리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인은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기뻐하며 낮이나 밤이나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악인을 피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말씀에 비추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의인과 악인 사이에 별 차이 없이 보입니다. 때로는 믿지 않는 사람이 더 잘 사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비바람이 불면 현실에 따라 시류에 휩쓸릴 수도 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는 사람은 오직 예수이기에 바위와 같이 굳건히 견디며 믿음의 자리를 지킬 것입니다.
안전하고 생명력이 있고 또한 철따라 때맞추어 과실을 맺으며 번성하는 자들은 복 있는 사람으로 의인입니다. 의인이 아닌 사람들은 악인입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습니다. 겨가 바람에 견디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악인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길만 인정하십니다. 결국 악인의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 의인은 악인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그 길은 어둡고 캄캄한 길입니다. 그러므로 바른 길은 말씀을 묵상하는 길입니다. 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무슨 일이 던지 말씀에 비추어 한다는 것은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묵상이 되지 않으면 이 일은 잘 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뜻하는 복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시냇가에 나무처럼 말씀 속에 뿌리를 박고 살면 모든 것이 형통하다고 가르칩니다. 모든 면에서 차고 넘치며 충실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쁘신 뜻대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혹시 악인이 잘 되는 것을 부러워하지나 않는지 돌아봅니다. 매일 말씀을 하며 적용하도록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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