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시편 16:1~11)③ 시편 16편은 다윗이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안전, 기쁨, 소망을 고백하는 시입니다. 삶의 불확실함과 위험 속에서도 다윗은 사람이나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 피합니다. 다윗은 먼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합니다. 참된 안전은 내 능력이나 계획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생의 여러 문제를 마주할 때 우리는 해결책을 먼저 찾으려 하지만, 다윗은 가장 먼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 다윗은 특별히 위기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켜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주께 피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신앙을 고백하며 각종 유혹의 말을 뿌리칩니다. 모든 참된 복은 오직 여호와로부터 말미암는다고 확신합니다. 십계명중 제1계명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