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야고보서 2:1~13)③ 믿음은 외모나 사회적 지위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야고보는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차별 없는 사랑을 강조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모두를 그리스도 안에서 존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권면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법인 "사랑의 율법"을 실천하라는 요청입니다. 야고보는 이 땅에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깊은 관심을 둡니다. 그의 관심은 ‘복음의 실천’으로 나타납니다. 오늘날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하였지만, 그 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야고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대로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