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야고보서 1:1~11)③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편지를 하며, 시험과 환난 속에서 믿음을 굳건히 지키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시험을 기쁨으로 여기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내고, 인내가 온전한 사람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혜가 부족하면 하나님께 구하라고 권합니다. 하나님은 꾸짖지 않으시고 후히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의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구해야 합니다. 이어서 그는 낮은 자와 부한 자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부한 자는 풀의 꽃처럼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는 자신을 소개할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독특한 용어를 사용합니다. 예수는 메시아요 주이시라는 신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