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고린도후서 1:12~22)③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의 진실함과 신실함을 변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울이 여행 계획을 변경한 것을 두고 그의 말이 가볍고 신뢰할 수 없다고 비난했지만, 바울은 자신이 세상적인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강조합니다. 12~14절, 바울은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깨끗한 양심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신앙인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여기서는 고린도 교인들의 두 가지 비난은 그의 행동이 불성실하다는 것과 그의 편지가 진실하지 못하다는 비난에 대해 자신의 진실성을 변호한 내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