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야고보서 3:1~12)③ 야고보는 혀의 위험성과 책임을 강조합니다. 말은 작지만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며, 배의 키나 불꽃처럼 삶 전체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혀를 다스려야 하며, 같은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사람을 저주하는 모순을 버려야 합니다. 1~2절, 유대인들은 높은 지위와 권력을 손에 넣는 것만큼 선생이 되고자 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선생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는 존경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온 선생은 우리가 그로부터 배울 것이 있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르칠 것도 없으면서도 선생이 되려는 사람들이 문제였습니다. 말은 작은 도구지만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이제 야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