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사사기 6:11~24)③ 이 본문은 기드온이 미디안의 압제 속에서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을 타작하던 중,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그를 “큰 용사”라 부르며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명으로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기드온은 자신의 약함과 집안의 미약함을 이유로 주저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 약속으로 그를 세우십니다. 기드온은 확신을 얻기 위해 표징을 구하고, 하나님은 불로 제물을 태우시는 방식으로 응답하십니다. 결국 기드온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 샬롬”이라 이름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조건을 넘어섭니다. 기드온은 약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강한 용사로 부르셨습니다. 기드온이 압제자인 미디안 ..